첫 작품^.^
영자막이 엉망이라 개딕테로 7시간..
의역 오역 난무 하지만 부-드럽게 했으니
막 메일 주소 남기던데..
cyworld.com/Jihyeonjung
투데이나 좀.........
뭔가 써야 되는데..
솔로니까 누구 사랑한다고
전 영화배우 밀라 요보비치 입니다
그리고 타일러 역할로
이 영화는 일어난 사건을
2000년 10월 1일부터 9일
알래스카 북동부에 있는
이야기를 더 잘 표현하기 위해서
감독이 연속적인 장면을
그 장면들은 심리학자인 타일러 박사로부터
타일러 박사는 직접
녹음 내용들을
그들의 사생활을
당사자들과 관련자들의 이름을
영화의 중간 중간 나오는
오디오 파일과 비디오 파일은
감독이 하는 긴 인터뷰 내용들은
타일러 박사의 기록과
결국에 무엇을 믿던지
기억해 두세요
중간에 보이는 장면들은
긴장 푸시고..자
질문을 하겠습니다
- 네
네
최대한 힘들지 않도록
음..
시청자를 위해서
애비가일 타일러 박사입니다
좋습니다
하아..
제 생각엔
제 남편 윌에게
전 친구를 만나러 갔어요
왜냐하면 전
일어난 일들과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아니요, 이건 뭔가..
이걸 내가 해야만 해요
내가..내가 기억해 내야만 해요
내가 살려면 어쩔수 없어요
시도 했어요
내 아이를 위해서..
기억해 봐요
그날 밤 이후로
그리고..
애슐리가 안전하게 돌아올거라는거
그리고 있었던 일들을
흠..
내 생각엔 당신은
그래요
그래도 그 얼굴을 기억한다면
그를 추적 한다던지
발자국이나
네
그래요
- 녹화해도 되죠?
이상하게도 내 주위 심리학자들은
- 당신은 항상 그렇게 말하죠
오, 이럴수가
알고 있겠지만..
시도는 해보죠..
긴장하지말고 편안하게 생각해요
내가 숫자를 세는동안
10..
9..
8.. 7.. 6..
눈꺼풀이 점점 무거워집니다..
5.. 4..
3.. 2.. 그리고 1
좋아요 애비
시간을 되돌려 보죠
과거로 돌아갑니다
이번년도 8월 2일 저녁으로 가보죠
날씨가 어떻습니까?
더워요
더군다나 밖엔 비가 와요
네 좋습니다
자 그럼 윌이랑 같이 있을때로
제작자 수정불가
수정배포자유
감상하시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제발..횽..
뭘 써야 될지 모르겠네..
이제 영화 시작 하는데..
쓸 수도 없고...
티아라 지연 사랑해.......
포스카인드에 나왔습니다
각색해서 연출했습니다
nome이란 도시입니다
영화 중간중간에 삽입했습니다
얻은 영상들 입니다
65시간 분량의 녹화와
사건 기간동안 모아놨습니다
보호해주기 위해서
모두 바꿨습니다
제공 받은 것 입니다.
관련된 것입니다
당신에게 달렸습니다
매우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답하기 싫은 질문엔 패스를
- 알겠죠?
진행하겠습니다
이름을 말씀해 주세요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일어난 일 부터요
같은 심리학자인..
좀 복잡했어요
그리고 누가 했는지에 대해서요
생각합니까?
그 얼굴을...
그리고 나서 깨달았죠...
할 수 있는건 다했어요...
애슐리를 못본거 알아요?
이젠 안믿어요
받아들이고 있어요
증상이 다른 두가지 문제가 있어
약간의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단서를 찾아본다던지
- 네
나에게 이야기 하는걸 좋아하죠
- 내가 그랬어요?
내 목소리에 집중해요
눈이 감깁니다..
잘했어요
평소보다 더 덥네요
한번 돌아가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