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삶은 모든 것을 이미 계획한 것처럼 보입니다
여기에는 결정의 여지가 없죠.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던지 아니던간에 모두 똑같은
그러나 때대로 이것들이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당신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 것을
당신에게 기대를 걸고있는 사람들을 배신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제가 아니에요. 저의 가장 친한 친구 스티브이죠.
우리는 삼학년 때부터 베스트로 지내왔습니다.
사물함문에 제 머리가 부딪힌 것 때문에
이게 저에요.
오, 그리고 믿어주세요.
결고 제 계획의 일부가 아니였다는 것을 말이죠.
추측컨데 저는 운이 좋나봐요.
자막제작 - 2010년 02월 26일
만든이 - 김대성(boss8579@naver.com)
코에 아름다운 점이 있는
최근까지,
인기도 꽤 있었죠.
성적도 좋았습니다.
- A! 사랑한다.
- 헤이~
그리고 저는 몇 친한 친구가 있었죠.
헤이, 왓첩~?
아, 저 친구는 아닙니다.
제 말은 우리는 15살에 친구였었죠
보셨죠? 익숙한 것들이죠.
제 삶에서 한 사건이 있었는데
- 이봐
- 제끼자~, 어때?
안돼. 수업이 막 시작하려 한다구.
날 위해 뭘 준비 했니?
오케이, 들어봐
미스터 퍼팩트, 가자. 위험 좀 감수하자!
야, 나 맥시코로 갈까 생각중이야.
좋지, 왜 싫겠어?
미스터 퍼팩트, 당신은 아무대도 가지 않을꺼야.
오, 젠장.
이봐, 난 여기서 너가 무슨 수를 쓰더라도
뭐? 안해. 잡히게 될껀데.
"시티브, 우리 잡히게 될꺼야."
- 야!
냉전에서의 상호 파괴 정책은 단지...
이건 단지. 화일 뿐이야.
뭔소리야?
죄송해요.
스티브 때문이야. 이건 그 제길슨 시티브 때문이야.
대런오빠가 수학시험에서 A를 맞았다고 말하지 않았나요?
말했단다, 아가. 니 방으로 들어가렴.
너 더이상 시티브와 친구로 지내지 마렴.
엄마, 저는 5살이 아니에요.
제 친구에 대해 왈가왈부 하실 수 없어요.
너는 올바른 길에 서 있단다, 대런.
그리고 시티브는 그 길에서 널 탈선시키려 시도중이고.
- 무슨 길이요?
좋은 대학, 좋은 직장 그리고 너의 가족을 위한 길이지.
행복하고, 비옥한 삶. 대학, 직장, 가족!!
대학, 직장, 가족!
그리고 언젠가 니가 운이 좋다면,
너의 십대 자식에게 정확히 여기에 서서 소리를 치고 있을 것이야!!
대학, 직장, 가족!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고!!
대런, 듣고있니?
잠깐, 잠깐. 너...
더이상 나와 친구가 되지 않겠다고 너의 부모님께 말했다고?
응, 근데.. 내말은..
우리는 여전히 최고의 베스트야.
오우케이. 비밀스런 베스트?
...응. 일종의..
아냐, 그러니까 이건..
- 봐봐. 난 부모님이 말한거 신경안써.
넌 부모님이 말한거 신경써.
이게 바로 너야.
넌 결코 너 자신을 위해서나 또,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일어설 수 없어.
아마도 너의 부모님이 옳을지도 몰라.
어쩌면 넌 나와 친구가 안되야만 하나봐.
넌 쓰레기가 아니야.
넌 내 친구야. 나의 가장 친한 친구.
"괴물들의 써커스. 오직 하루밤만.
오백년" 뭔소리야?
야, 환상적인데.
난 못가. 나 두달간 근신이야.
그래. 그럼 우리는 더이상 친구가 아닌거지.
뭐니 이건?
괴물 쇼? 이건 불법이야.
나는 니가 여기에 갈 것이라는 생각을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왜냐하면 이런 구역질나는 그룹과
이상하고, 흉직하고 그리고 이사람들을 착취해서 돈을 벌어들이는 것은 우리마을에서 허용이 안되기 때문이야!
이 수업에서는 아무도 여기에 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야. 달이 저렇게 보일때가 무슨 의미인지 아냐?
- 읽어본적 있지 난..
설명해 드릴께요
스티브는 뱀파이어에 집착했어요.
그리고 반면에 저는 거미에 집착했었죠.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이건 단지 우리 몸속에 무언가가 있는것 같아요.
3초안에 돌아온다고?
1, 2, 3. 3초 다됬다.
얘네가 돈을 원하는거 같은데.
여보세요. 티켓 두장 주세요.
이봐요! 이봐!
이봐. 돈 줬잖아. 티켓을 달란 말이야!
- 이런 젠장!
얌마, 나와봐!
가버렸죠.
- 너 괜찮아?
여보세요~~
너희들 21살이니?
너네 21살이냐고?
응이라고 말햇!
옙!
좋아. 너희 겁먹거나,
갑작스런 심장마비나 불안적 마비가 오거나 그렇지 않지?
곳에서 죽을 것입니다.
멈출 수 있고
이 녀석이 빌리 엇치를 때렸을 때 부터 말이죠.
저는 대런 샨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제 이야기이죠.
관속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처음 만들어 봅니다. 수정이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사랑스런
여신,
선화님을 위해서..♥♥♥
제 삶은 꽤 괜찮았습니다.
성적과 연관있기때문에.
- 내 아들. 내 아들이야.
- 뭐해 D(대런)?
그런데 얘는 괴짜가 되어버렸죠.
약간 정신나간 제 친구 입니다.
- 나의 가장 친한친구...
- 뭐라고?
난 오늘 저 똘아이랑 함께 할 수 없어.
너도 가고 싶냐?
전등은 못 맞춘다고 장담해.
- 죽었어. 가자.
- 행복과, 다산의 삶으로 가는 길.
이건 별일 아니야.
- 좃까.
넌 부모님이 뭘 말하더라도 하지.
난 아무것도 아니니. 난 쓰레기니까.
세계에서 가장 이상한 괴물의 쇼.
- 너의 뱀파이어 책중에서?
- 젠장, 뭐였지?
-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