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수없이 많은
엄청난 죽음이 시작되었다
처음에 자연속의
이벤트나 여행의 목적을
하지만 바이러스는
그것은 미움이나
단지 사람들을 죽일 뿐이다.
집으로 돌아가세요!
레퍼바이러스는 보통의 추위처럼
계속 확산되었다
치료도 없다
첫주만에 수천명의
세상의 종말이다!
폭동을 막기위해
차단벽이 설치되고
여보, 지금 가야해요
모든 공항, 항구,
스코틀랜드 전체가
외출, 여행, 외부와
오지 안은 도움을 기다리며
물러서!
지나가게 해달라!
꺼져! 가!
이봐, 너!
당장 바닥에 업드려!
모두 업드려!
쏘지마!
야 임마!
물러서! 물러서!
저리 꺼져!
지나가게 해줘요!
앞으로 가!
괜찮니?
나쁜놈!
어디 보자, 어디...
서둘러!
저지선을 지켜라!
연막탄!
이리 오렴
열어줘!
제발! 데려가 주세요!
물러서!
인원초과야!
헬리콥터에서 물러서!
애기만 이라도!
뭐하는 거야?
헬리콥터에서 물러서, 당장!
애를 줘!
당장 가야해!
꽉 잡아, 애야!
빨리!
물러서!
이것 받아요!
주소가 있어요!
꽉 잡아라, 애야!
에덴!
30피트 높이에 스틸로 강화한
2000년전 로마 국경같은 방어벽이
영국의 반인 동서로
해안은 순찰되었고
금지구역 항공기는 격추하라는
요점은 간단했다
방어벽 안은 깨끗해졌다
전염병을 좋아하라
단하나의 미생물에 의해
사람들은 구해졌다
가지고 나왔던 사람들도
시간이나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근심도 하지 않았다
글래스고 지역 사람들 사이에 퍼져갔다
백신도 없다
목숨이 죽어갔다
계엄령이 발포되었다
통행금지가 선포되었다
국경이 차단되었다
완전 격리된 것 이었다
접촉이 금지되었다
거리로 나섰다
계속 걸을 수 있겠나?
너 말이야!
지금 가야해!
모든게 괜찮아 질거야!
격벽이 설치되었다
지름 18마일이나 되었다
하늘도 비행금지 되었다
명령이 떨어졌다
아무도 나오고 들어가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