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테이트 60
한가지 가설이 있다
무한정의 공간과 무한정의 시간속에서
모든 것은 발생한다
모든 일들은 필연적으로 발생하며
그것은 모든 사물의 이치를 설명하는 하는데
자,... 많은 이야기들은 바(술집)에서 시작한다
내가 거기에 있었기 때문에 아니라
어떤 사람을 설명하기에는 아주 좋은
아주 이상한 사람을...
모든 유명한 문화의 전설속에는...
미국의 경우는 없지만...
아랍에는 지니가 있고 아일랜드에는
미국에는 뭐가 있는 거야?
아....
산타 클로스......??
산타 클로스는 선물을 가져다 주는 거지
-세인트!! 그는 소원을 들어주지
좋아,... 난 모르겠어..그런 사람이 도대체 누가 있는데?
아무도 없어
그게 바로 내가 말 하고자 하는 바야
그렇지 않다네...자네말은 틀려
뭐라고요?
미국에도 소원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지
고객에만 소원을 들어주곤 했지
그럼...그 사람이 누군데요?
O.W.그랜트(GRANT) GRANT--->"소원을 들어주다" 란 뜻
그게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이름이지
그리고 그 놈은 놈팽이지...
그럼 O.W.GRANT라는 사람을 우리가 어떻게
자넨 그 사람 이름을 들어 본 적이
아마도,... 내 생각엔 많은 사람들이 그를 만날
제가 맞춰 볼께요...아저씨는 만나 보셨나 보군요
60번 인터스테이트 고속도로에서 만난 적이 있지
우연치 않게 말이야...
그래서 사람들을 그를 찾을수 있는게 아니라
그는 단지 사람들 사이에 나타나곤 했지
그가 보여주기 전에는 말이야...
그리고 대게 사람들을 혼란케 했지...
때때로 장난 치기도 했지만
그리고 한 가지 이야기가 있지...그의 아버지가
그리고 믿거나 말거나 말이지만
이 레프리콘은 샤이엔이라는 여자와 성교를 하고
샤이엔은 그로 부터 땅을 훔쳐 ...
60번 고속도로라구요?//으흠
자,...그럼 O.W.GRANT라는 사람은 어떻게 생겼나요?
빨간 나비 넥타이,...
파이프를 피우지...
원숭이의 모양을 따라 새긴...
O.W씨에 대해 그만 물어보고 직접 찾아가 보지 그래?
그는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이미 알고 있을 거다
알았어요//잘 가라
헤이, 퀸씨 이것좀 봐... 60번 주(state) 고속도로 같은 건 없어
65,64,66 번은 있지만...그리고 69...
60번은 없어..//제기랄...
오늘밤은 다들 허풍소리 하는 밤인거 같구만...
빨간 넥타이에...원숭이 모양 파이프를 물고
제길...난 12시전까지 그게 필요하다구
아주 중요한 일이란 말이야....웨스트 한테 전화해봐
제길...턱(원숭이 파이프)을 부러뜨렸잖아!!!
죄송합니다...제가 보질 못했습....니다.
괜찮으세요?...기운내세요
괜찮으세요?//제기랄!!!
오우... 이럴수가...!!! 내.. 내..자전거가 !!!
저기요...죄송합니다...제가 보상을...
오...이런...제기랄!!!...내 옷 좀 봐 !!!
오...이런...
난 11시에 세일즈 할 일이 있단 말이야...
내 핸드폰!!! 이건 내 젠장할 밥줄이란 말이야.
제기랄!//아아...모든 일이 원인이 있기 때문에
내가 새 자전거가 필요 했던것 처럼 말이지
뭐라고? 난 그딴 것 필요한 적 없어 !!!
오늘 대체 왜 이런 거야?!! 정말 재수 없는 날이야 !!
제기랄...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더라면 좋았을걸...
생기지 않았으면 생기지 않았기를 소원해 !!
자네 지금 소원 빈 건가?
제기랄...당연하지!!!
좋소...베이커 씨 !
내 이름을 어떻게 아는 거요?
제길...난 12시전까지 필요하단 말이야!
웨스트에게 전화해서...그녀를
어떤 사람들은 뭐하러 소원을 비는지 모르겠군
인터스테이트 60 (60번 고속도로)
인터스테이트 60 (60번 고속도로)
제 파트너 이야기 입니다...화요일에 시작한 일이지요
정확히 제 22번째 생일이지요...
오...저는 닐 올리버 입니다
이 지저분 한 곳은 제 아파트 이구요
지금은 뭘하고 있냐구요? 저는 mymajordecision.com
내가 점심식사때 넥타이를 메고 나가야 하나?
네
제길
생일 축하해...닐//고마워
잠깐만...오늘밤 나랑 같이 가지 않을 거지?
안돼...그런 멍청한 콘서트에는 갈 수 없어
안돼...점심식사때 부모님이랑
하지만...이건 지금 열어 봐도 되
이게 바로 현실 세계야
장학금 타는덴 글렀어
열어 보지 않고는 모르는 거잖아
안 열어 봐도 당연한 거야
기타 수정은 제게 통보 후 수정 해주시면 감사하겠으며 제작자 정보는 그대로 놔두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막,싱크 솔로 제작 : (박병우)hlillandtoe2@hotmail.com 2003.10.18
1차 수정 : 수정자 정보 (수정내용)
2차 수정 : 수정자 정보 (수정내용)
불가능해 보이는 모든 것도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타당하다
우리도 여기서 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장소이기 때문이다
소원을 들어주는 특정 인물이 있곤 했지
레프리콘이 있고 중국에는 용과 원숭이 유럽에는 요정이 있지
소원을 들어주는 건 아니야
-섹슨,그는 사람들과 거래를 하는 거지 소원을 들어주진 않아
우리 문화는 독특하지만 그런 신화는 없어
한 번도 이름을 들어 본적이 없나요?
기회에 없어서 잘 알려지지 않은 걸 테지...
그가 사람들을 찾는 거란다
사람들은 그를 누군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수가 없었지
장난을 치면서 말이야...다른 요정처럼 그도 마찬가지 이지만
레프리콘이고 그가 아일랜드에서 왔다는...
소원을 들어 준다구??.....참 그런가 보군
이건 젠장할 놈의 일구만!!!
발생하기 마련이라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기를 소원 빈거야?
아주 중요한 거야
도로에서 생긴 이야기들
9월 18일... 제 생일이었지요.
여긴 세인트 루이스 미조라이구요
이라는 사이트서 뭘 하는 중이지요.
오...자기야...
같이 있을때열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