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 아니지만...
JC 일당이 널 손볼 거야
알고 있어.
- 어서 가
- 비켜, 깜씨!
이 놈 보여?
- 혼자 있겠대
안 어울린단 거야
우릴 젓으로 봐
여기서 안 통해
짐 싸서 가려고
내 말 들려?
꽤 탄탄한데
근데 여기선
수많은 육체미과도
알아들어?
너 말이야, 친구,
다섯까지 센다.
- 이 놈 내게 말해?
뭐란 거지?
둘...
뭐란 거야?
- 셋
메시지 전하라
이곳 모든 새끼들에게
나랑 맞설 생각이면...
관두라고!
블랙 파이터 '보운'
야, 여기 짱나게 덥다.
네 엄마 큰 궁둥이로
엿 먹어, 깜씨.
- 이런, 저기 오네
비트는 거야?
정신 있어?
- 그래, 어때?
- 세봐
- 맞는 지 봐야지
다 구겨졌구만
야!
내 동네에서 떠나라
엿 먹어요
어서 TV에나 돌아가요
야간 시트콤 배우 노인네야
장군!
말했지 난 늘
고맙다, 애야
수를 짜내느라
고맙게 그늘이 생기네.
방을 찾소?
예.
어서 와요.
타마라, 여기 방 찾는
재레드, 저녁 먹어야지.
어떻게 왔죠?
방 놓는 대서...
환기 좀 시켜야 할 거예요.
딱 좋네요.
애들 키우는 집이라
갱도, 총도, 큰 음악도
여자도 들락거리면
그러니 찾던 데가
보니까...
이름이 뭐죠?
'보운'이라 불러요.
다 연장 가졌어.
- 조심해, 친구.
- 그래.
지가 대단한 줄 알아
- 그러게.
우리들 깜씨랑은
내 말 알지?
친구
이 짐싸개
안 통해, 선수
여기선 매일 간다고
- 하나...
- 너 사망확인서 썼다.
말해...
그늘 좀 쳐달라 그래.
- 여!
괜찮아?
- '쩐' 좀 가졌어?
- 내가 셀게
- 좋아?
그래, 주라고.
경찰 또 부르기 전에.
이 '샌포드' 닮은 노인네야
피스, 친구.
세 수 앞서 본다고.
열이 나는구나.
친구 왔어.
규칙이 있어요
안 되고
안 돼요
아닐 수 있어요.
딱 찾던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