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프로야스 감독 작품
니콜라스 케이지
노잉
메사추세츠 주, 렉싱턴
루신다, 들어가자
루신다
루신다, 들어가자니까
루신다
내일이 우리 학교 개교일인
네, 테일러 선생님
지난 달 교장 선생님께서
아이디어를 공모했었지요?
저요! 저요!
어제 선생님들이 선택한 아이디어는
우리 반에서 나왔어요
그 사람은 바로 우리 반의....
루신다 엠브리
여러분
이제 우리는 타임 캡슐
타임 캡슐이 뭐예요?
이게 타임 캡슐이에요
이제 여러분들은 생각의 모자를 쓰고
미래는 어떻게 생겼을까
그러고나서 그림을 캡슐에 넣으면
여러분들과 같은 아이들이
여러분들의 그림을 열어 보게 될 거예요
- 흥분되지 않나요?
시작하지요
- 훌륭한 우주선이로구나
시간 됬어요
봉투에다 이름 쓰는
루신다, 이제 그만
오, 루신다
그림을 그리라고 했잖니
이건 네 아이디어란다
좋아요, 이제 모두
친애하는 여러분
윌리엄 도즈 초등학교의
우리 모두는 개교일을 기념하여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이
이를 50년 후에
이 약속이 그 날까지
루신다!
분명 루신다는 어딘가에서
그 애를 찾게 도와줘요
캐비넷룸이요
루신다?
루신다!
루신다!
세상에!
막아주세요
케일렙! 와서 봐라
들어가
뭔데?
토성의 고리가
지구 같은 별
아직 없다
지금은 우리 뿐이야
그럼 생명이 있을 만한
글쎄다
이 은하계에 있는 태양과 같은
그 별을 공전하는
천만 개의 별들이
그 중 4백만 개의 별에서
(다크 시티, 아이 로봇)
(Knowing, 2009)
1959년
것은 다들 알고 있지요?
개교일을 기념할 만한
축하해야죠
봉헌식을 하게 될 거예요
그림으로 그려보는 거예요
50년 후 오늘
- 네, 테일러 선생님
- 고맙습니다, 테일러 선생님
이제 여러분들 작품을 넣도록 해요
것을 잊지 말아요
마무리 하거라
끝마치도록 해요
모두 환영합니다
학생 여러분, 교직원 여러분
타임 캡슐을 봉헌하게 되었습니다
열게 될 것입니다
이어져 가기를
놀고 있을 겁니다
캐비넷룸을 한번 보세요
제발 막아주세요
네 눈길을 기다린단다
찾은 사람은 없어?
별들은 얼마나 될까?
별들의 숫자를 세어본 후
지구 같은 별들을 생각해 보면
가능성이 있으며
생명체가 진화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