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알다시피 재미있는
몇가지 준비되어야 할것이 있지요
편안하게들 앉으셨습니까?
네~ 저 뒤에 계신분 급하시다구요?
그냥 조금만 기다리세요 하하하..
준비되셨습니까?
내 이름은 마티 브론슨.
"사니 비스타"라는
1974년에,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선셋 스트릿과 라시에나 거리 부근에서
이것은 내 인생의 전부였고
내 아이들도 나와 함께
웬디와..
스키터.
짐나르는걸 도와드려도 될까요
그래주겠니?, 고마워 꼬마신사.
- 도와줄까?
나의 아들 스키터에게 모텔은
- 점점 미쳐가는구나
마법의 세계에서는....
6살의 어린아이에게는
이리오너라...
내가 그 곳을 사랑했던만큼
그리고 나의 훌륭한 조언자이기도 했다
저한테 몇가지 좋은 아이디어들이
제가 생각해봤는데 여분의 양말을
항상 여행할때 양말 챙기는걸
참 좋은 생각이구나..자 이제 잘시간이다
잠깐만요
- 그럼 옛날 이야기 하나 해줄까?
옛날 옛날에
그 소년의 이름은 스키터 였단다
난 내 아들이 좋아할만한..
신비롭고 재미난 많은 이야기들을
난 좋은 아버지였고
하지만...
거기에 있는 글들 읽어보셨죠?
지금 모텔은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고
아...모르겠습니다
저한테 팔지 않으시면
아..하지만 전 항상 이곳이 저희아이들에게는
그럼..당신의 아들이 일도 열심히 하고
아드님에게 경영권을 넘겨드리지요
- 약속해줄수 있습니까?
싸인만 하시면 됩니다.
네 바로 거깁니다.
믿어주세요 제가 이 모텔을
정말 울트라 캡왕짱이 될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우리의
거대한 '사니 비스타 노팅햄'
그리고 25년이 지나고...
저기 나의 사랑스런 아들
수리공이죠
노팅햄씨가 경영권을
완전히 까먹은것 같군...
하지만 내 아들은 항상 열심히 일했고
희망도 포기하지 않았다
딕슨 아줌마
그쪽이 처리할 문제는 아닌거 같네요.
지금 딕슨 부인이 냉장고에서
와~ 진짜 나 냉장고 근처도
- 나 술 안마시는거 알지?
아 나 봤어
빨강머리에 수염도 있었고
글고 키는 요만 했었어.
아 지금 요정 말씀하시는 거죠..?
와~ 여기 동생 오신줄 몰랐는데요?
아 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술병 잃어버리셨죠?
다음부터 요정을 보시면
괴물이 요정 먹고 살죠?
쟨 잘 먹을꺼야..
오늘, 이곳의 신비로운 기운과..
그리고 새로운 변화는 우리의 이야기를
하지만 내가 있을때 보다는
- 스키터 서두르자
-회장님이 감전되는거 싫으시죠?
- 다 고쳤어?
요요 요요 첵첵 원투컴온 예이예이 .
-자 절 따라하세요 워우워~~우
아~이 새이 배리
배리는 햄이 없었대요~
배리는 햄이 없었대요~
그 배리는 저 흰머리 아저씨 였더래요
자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 반갑습니다
노팅햄씨는 니가 ..아니
세균..뭐.. 알잖아
아 잘됐네요
배리 나띵햄입니다 여러분!!
나 저 사람 정말 좋아.
여러분도 알고 있듯이 전 베를린 호텔부터
이야기를 듣기위해서는,
화장실 가시고 싶으신분은 없으시구요?
자..시작합니다
조그마한 모텔을 운영하고 있었다.
시작하였다
모텔에서 일을 도와주곤 했다.
딕슨 아저씨 아줌마?
- 아니예요 제가 할수 있어요.
천국이었다.
- 아하하 은하수2개가 내 발아래 있다!!
새로운 모험들로 가득찬 곳이었다
스키터도 그곳을 사랑했다.
있는데 들어보실래요?
여행자들에게 선물하면
잊어버리지 않을거예요.
나는 노팅햄씨랑 약속이 있단다.
전 아직 잠이 안오는걸요
- 와아~
한 소년이 있었단다....
그 소년이 말하길.....
해줄수 있었다..
좋은 주인아저씨였다..
그리 좋은 사업가는 아니었다
전 당신을 그 위기에서 구해드릴수 있습니다.
파산이라니까요
편안한 집으로 남길 바랬습니다
커서도 지금처럼 똑똑 하다면..
- 당연하지요.
L.A에서 최고의 호텔로 만들겁니다.
조그만 '사니 비스타' 모텔은..
이라는 호텔로 바뀌어 버렸다..
스키터 브론슨은
넘겨준다는 약속은..
무슨 문제라도 있으세요?
꺼내드신 술값을 안내려고 하세요.
안갔다니깐~
- 네 물론 알고 있지요.
그 술 누가 훔쳐갔는지.
버튼이 있는 녹색옷을 입고 있었어..
이번에는 제가 계산할게요..
여기 바로 괴물이 있으니까...
그쵸??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이야..
그다지 좋은 이야기가 나올것 같지는 않군
- 아..알겠어요
-당연하지
- 자 한번 볼까.
-스키터..
유~ 새이 나팅햄..
햄이 하나도 없었대요~
- 아 세균!!!!!
다른 무서운거....
이런게 위험 할수도 있을거란거..
오늘 한번도 안씻었거든요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