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보통 군사들과는
개종을 하면서 별들을 가로질러 다니며
그들의 약속의 땅
새로운 암흑의 세상이
그들은 네크로몬거들이라고 불렸다
만약 그들이 당신들을 개종시키지 못하면,
그들을 지휘하는 자는 사령관이고,
그는 혼자서 언더벌스의 관문까지
그리고 그가 돌아왔을 때는
더 강해졌고
그의 반쪽은 살아있었고
전혀 다른 존재였다
만약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보통시기에는 악에 맞서는 것은 선이지만,
하지만 이러한 시기에는,
이것을 대항할 수 있는 것은
리딕의
U.V. 시스템 행성 6
조준 맞춰줄께. 4발정도 쏠 수 있을 거야
침착하게....
쏴!
쏴~!
제기랄
입 닥쳐! 알았으니까
지금!
툼스~
리딕!
잘 모르겠지만, 툼스
내 자리에선 그렇게 안 보이는데,
그러니까 깨끗한 새 빤스로 갈아입고,
좌측으로 여유가 3미터 있고
막다른 지점이 다가오고 있어
씨발, 뭐였어?
테그스, 리딕이 보이냐?
테그스?
맙소사!
그놈이 방금 2명을 작살냈는데도,
어떻게 생각해, 툼스? 우리 그냥 가는 것이....
총이나 잡아!
이번에는 그 녀석보다
넌 3가지 실수를 했어
첫 번째는 이 일을 맡은 것이고,
두 번째는 좀 약하게 온 것
날 잡으러 패거리 4명만 데려오다니,
하지만 너의 가장 큰 실수는....
그거야
- 내 모가지에 걸린 현상금이 얼마나 되냐?
- 백오십만..
사적인 단체야
어, 어, 어, 어!
- 익명이라고, 서류에 그렇게 써있었어
힐리온 프라임
어이, 어디 가나?
정확하게 대답하는 게
이게 누구 비행선이지?
내꺼?
그들이 거기서 온걸 알았지
그는 5년 정도 걸렸지만,
이런 용병들이 명예나 규칙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새 현상금을 성자가 걸었어
내가 생명을 구해준 그자가
교훈을 얻었어
친구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아
전혀 다른 군사들이다
언더벌스라는 별을 향해 가고 있었다
시작될 성좌를 향해서...
그들은 당신들을 죽여 버릴 것이다
순례를 했었고
다른 존재로 변해있었다
더 이상해졌고
나머지 반쪽은...
반드시 새로운 영향력을 찾아야 할 것이다
글쎄....
다른 종류의 악일 것이다
연대기
침착하게.... 자, 간다!
툼스, 거물이 다 떨어져 가
다시!
좀 빡빡할 거 같은데
이날이 가장 큰 봉급날이야
이거 제대로 끝내자구
우측으로는 1.5미터정도 있어
난 그를 보지도 못했어
내 생각에는, 네가 내 새로운 사격수야
먼저 선수를 쳐야해
날 모욕하는구만
빈 무기걸이지
- 백만...
- 어떤 교도소에서 나 같은 죄수에게 백오 십만을 걸어?
야, 야, 진정해
- 어떤 행성이야?
마지막 질문이다
신상에 좋을걸, 용병!
난 알고 있어
기대할 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