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화 작업 : 과대
거기 계속 있어도
담주 월요일이면
담달이면 관공소하고 학교도
야. 좀 웃어봐
걔네들이 약속이나
야. 법은 우리 같은 놈들 때문에
잘 알아서
3년 후
하지만...
13구역 : 얼티메이텀
거기 서!
서라고!
따라 붙어!
저기 있다!
뭐야?
저기 있다.
야.
그렇게 됐어.
뭐가 그렇게 돼.
- 그래. 너 병신이잖아.
두두, 냅둬.
두두, 별 것도 아닌 니 녀석이
- 야, 이 초딩아.
너 바깥 정리 좀 해라.
앉아.
- 여긴 니 안방이 아냐.
- 힘들어.
넌 이 땅을 다 니꺼로 생각하는 놈이잖아.
우리가 여기서 발 붙인 후로
걔네들은 우리를 짐승처럼 생각해.
3년 전에
나라가 우리하고 약속을 한다고?
우리가 뭔가 하지 않으면
아직까지 우린 아무것도 안했잖아.
야. 니 생각만 하지마.
요새처럼 지켜주고 있잖아.
걔네들이 우릴 못 살게 한다고 해도
각자 자기것이 있으니까.
바로 이게
난 벽 바깥에서 개처럼 사는 거 보다
더 좋아.
그러니까, 벽에다 다이나마이트 심는 일 좀 하지마.
안 그러면, 니 놈을 찢어 죽일 거니까.
내 말 이해했어?
좋은 물건이 들어왔어요.
자.
네, 보스?
예, 보스.
지나가.
가게 좀 냅둬!
집어넣어.
어서!
물건이 들어왔습니다.
성급하긴,
저 얘 빼고 다 내보내.
모두 나가!
너 빼고.
보스가 좀 보잰다.
아까 그 춤 춰봐.
사장님이 곧 만나실 거랍니다.
기다리느라고 엉덩이에 불 나는 줄 알았다고.
직접 말씀전하시죠.
오.. 좀 더 흔들어봐.
돈이 더 필요하면
니가 흔들어봐. 이 병신아.
- 도독이냐?
짭새.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니가 보기에 내가..
프랑스인으로 보인다.
안돼, 그거 중국 2000년 전 왕조
걱정하지 마, 가짜야.
나머지 다...
거의 다. 근데 반 고흐 그림만 빼고.
센터, 비누를 잡았다.
알았다,
- 내가 비누야?
- 그럼 내가 미끼인거야?
머리쓰지마.
안녕하세요.
사장님을 좀 뵙고 싶은데요.
수정&배포 환영.
오역&의역 많음.
대충 이해하면서 보세요. ^^
괜찮겠어?
벽 허문대.
열거래.
지켜줬으면 좋겠다.
있는 거니까
잘 되겠지.
정부는 변해갔다.
시방 니가 짭새 데려 왔냐?
내가 호구로 보이냐?
- 장난하냐?
뭐 좀 알려고 하는 게 이상하지 않아?
- 그래 나 초딩이다.
넌 나 좀 보고.
뭐 하러 온 거야?
- 미안해.
- 상황이 달라.
여길 바꾸자고 약속을 했어.
웃기는 소리하네.
걔네들도 무시할 거야.
이 벽이 우릴
할 수 있는 게 없어.
좋은 방법 아닐까?
여기서 왕 행세하는 게
선물이야.
의뢰인한테 보낼까요?
좀 즐기고 보내야 할거 아냐.
좀 더 벗어야 될거야.
손 들어.
- 아니.
법정에서
또...
입 닥치고 좀, 어?
자기라고.
진짜는 박물관에 있어.
가짜야?
다시 한번 말한다. 비누를 잡았다.
위치 추적 중이다.
- 샴푸보다 더 좋은 건 아냐.
- 내가 갯지렁인거야 뭐야?
알지도 못하면서.
식약청에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