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자: 순진한 여우
영문자막과 리스닝으로 만들었는데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막 수정하실 때 자막 제작자는 지우지 말아주세요
가장 어두운 영혼들은 심연의 지옥에 존재하기를 선택한 것들이 아니고
할로윈 2007 (Halloween, 2007)
[Mice squeaking]
이리오렴, 아가야
잘잤니, 엘비스
맞아요
맞아요
젠장, 로니 나 오늘 밤에
돈 좀 벌어와요
나 완전히 파산했잖아, 이년아
- 그래, 근데 그게 누구 잘못인데?
어 그래, 불쌍해 죽겠다
빙고 라운지에 새로 온
그년이 새끈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던데
오, 그래서 그년 엉덩이에다
어쩌면 김치국 부터
조만간 내가
좋네, 아 씨발
- 그러려고
씨발년아 내가 거기까지 기어가서
그래, 넌 씨발 목발 짚을줄 알아라
니가 뭔 짓 했는지 알아?
앵앵 (애가 우는 소리를 따라한 것)
이 새끼 울렸잖아
앵앵
울고 싸고, 울고 싸고
너도 똑같아
내 좇 박아버리기전에
꺼져
엄마?
계란 후라이 줄까?
사양할게요
언제부터 너가 사양을?
지금부터요. 폐사한 닭이랑
폐사한 닭들이 아니란다
넌 유산이 뭔지 알겠구나
얘야, 올라가서
왜 항상 나만 시켜요?
그냥 좀 해!
그딴 표정 짓지말랬지!
저런 걸레같은 년
- 지금 뭐라 그랬죠?
아뇨, 다시 말해봐요, 로니!
오, 왜 그러십니까?
- 씨발새끼.
이런 씨발!
씨발 당장 치워!
- 어서
마이클
씨불거리는 거 좀 그만둬
꺼져!
야! 밥 처먹으러 내려와
올 때 손 좀 씻고와 더러운 놈아
안들려!
내가 뭐 하나 말해주지
저 병신 같은 놈 말야,
내 말은,
신경꺼요.
저 새끼 때문에.
오역이 난무합니다
그 심연을 깨고 나와 우리들 사이에서 조용히 움직이는 쪽을 선택한 것들이다
- 사무엘 루미스 박사
넌 볼수록 정말 이쁘구나, 안 그렇니?
죽어라 일해야 되요
난 일 못해
- 엿 먹어
웨이터 알지?
좇 박아줬어?
마시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그년 따먹을 거 같아
둘이 즐겁게 떡이나 쳐
- 그년 병신인가보네
니년 두개골을 박살내줄게!
쓰레기 같은 놈아
너도 처먹고 싸는거 밖에 더하냐?
닥쳐 이년아
쓰레기 같은 사료 잖아요
동생 좀 깨워줄래?
- 당신이 들은 그대로야
나 쳐다보면서 말하라구요!
딸년 거기가 질투나?
- 아!
- 나도 더는 이짓 못해먹겠어!
아아아아아아아!
아무래도 진지한 상담이 좀 필요 할거 같아
저 새끼 미친놈처럼 뛰어다닌다고
손 하나 건드리기만 해요
시끄러워 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