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도전해 보는 영화 자막 제작입니다.
(그래도 최소한의 감상은 될 거라는 희망을 품으며...
(eojin.12gbfree.com / whatever.idoo.net
우리 미국은 해결할 문제가 있습니다
많은 의사들이 일을 관두고 있고
이 땅의 너무나 많은
여성을 도울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 백수예요
이젠 아무래도 좋아요
애덤이라고 합니다
제공
사고를 당했지요
제작
그는 미국에서 의료보험을 못 든
SiCKO (앓던 이)
하지만 이 영화는
네, 요건 탁상절단기라구 하는데요
이렇게 회전을 합니다
릭이라고 합니다
나무를 절단하고 있었는데
- 그는 두 손가락의 끝을 잘려먹혔습니다
그가 처음 한 생각은?
보험은 들었나, 비용이 얼마나 들까,
이삼천 달러는 나갈 테니
릭은 의료보장 범위에서
그래서 병원이 선택을 하라고 했지요
중지 봉합에 6만 달러,
기분이 너무 상했어요
그가 낭만적이어서는 아닌 거 같긴 하지만
12만 냥에서 에누리를 쳐서요
그의 중지 손끝은
오리건 매립지에서 잘 산다는군요
가끔 이 손가락 뽑는
하지만 이 영화는
네, 미국에서는 대략 5000만 명 정도가
그들은 날마다 아프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왜냐?
그렇지만 이 영화는
의료보험을 든
그런 삶이야말로
각본, 감독, 연출
오늘은 래리와 도나 스미스 씨가
이삿짐은 자가용 두 대에
콜로라도 주 덴버로 왔지요
새 집으로 들어갑니다
- 잘 지냈냐?
- 딸의 창고입니다
- 이게 뭐니? 청소 좀 해야겠다
- 우리가 하마
- 히터 녀석이 여기다가 이부자리를 펴라고 한 거예요
원래 래리와 도나 부부는
둘 다 멀쩡히 직장이 있었습니다
안주인은 신문 편집장이었고
자식도 여섯 낳아 길러서 시카고 대학 등등
그런데 래리가 심장발작을 했습니다
한 차례 더,
그러더니 도나는 암에 걸렸습니다
그들은 보험이 있었지만,
이내 집을 운용할 수 없는
예, 만약 십년 전에 누가 우리더러
절대 그래선 안 된다고,
- 관둘 순 없잖아?
그냥 너무 서러워요
그들은 파산했습니다
- 화장대 치워 놨어요
아들놈 대니가 댄버에 잘 왔다며
- 부모님 같은 분들을 어떻게 하면 좋아요?
구천 달러는 의사가 맡아야 되는 거
캐시랑 저처럼 5년, 2년, 매년마다
- 러셀도 그 타령이더구나
어떻게든 회복을 해 볼 테니까
내가 50 나이에
스물 몇 먹은 너네 신세나
넉 달, 다섯, 예닐곱 달을
마음이 무겁구먼
- 맞아요
절묘한 타이밍으로 사위 폴은
계약직으로 일하고는 있지만
- 전화 자주 하게나
팔자 한 번 사납구먼
- 아버지 어디 가셨다니?
- 왜 이라크에 가셨어?
아침은 이 짓으로 시작혀
여길 청소하믄서
춘추 79인 프랭크 카딜 씨는
어느 해변가에서 모래를 밟으며 여생을
따라서 오역 의역 뒤범벅으로 개판 3분전 솜씨입니다.)
오역이나 잘못된 상황해석 지적해주세요.)
yuptogun@Gmail.com 제작자: 엽토군/김어진)
산부인과 의사들이
더는 빚 안 지고 살 거예요
웨인스타인 컴퍼니
독잇독 필름
오천만 명 중 하나입니다
애덤 얘기가 아닙니다
여길 이렇게 쥐고서요
- 이게 결국은 팍하고, 순식간이었죠
돈깨나 깨지겠네
차는 못 사나 싶었죠 뭘
벗어나 있었습니다
아니면 약지 봉합에 12만 달러
사람 몸에다가 값을... 매기는 거잖아요
릭은 약지를 택했습니다
제 집을 찾았습니다
장난을 치곤 해요
릭 얘기도 아닙니다
의료보험 수혜를 받지 못합니다
실제로 만팔천 명 정도가 그렇게 죽기 때문입니다
보험이 없으니까
그런 사람들 얘기가 아니고,
2억 5천만 여러분을 위한 영화입니다
아메리칸 드림이니까요
마이클 무어
이사 가는 날입니다
모두 꾸리고
- 잘 지냈니?
- 즐거운 나의 집
- 그렇잖아도 해야 돼요
- 컴퓨터도 있어?
- 뭔 말인지 이젠 좀 알겠네
이런 말년을 맞을 일이 아니었습니다
바깥양반은 기계공이었죠
좋은 학교들도 다 보냈습니다
또 한 번 더
회사의 보상과 공제는 야금야금 사라져
지경이 되고 말았습니다
보험 때문에 이렇게 될 거라고 말해 줬다면
미국에서 그런 일은 없어야 된다고 했겠죠
- 없죠
그래서 따님네 신세를 지는 것이지요
- 잘 했다, 고맙다
옆 동네에서부터 깜짝 방문을 했습니다
- 모르겠다, 아니, 좋은 질문이야
아닌가요? 그것도 보험이 되잖아요
집 때문에 호구지책하는 건 또 어떻구요?
- 미안하다, 우리도 좀 살자
어떤 기분 당하는지는 아니?
져야 하다니
계속 사신다면 그건 좀 곤란하잖아요
이렇게 푸대접이나 받아야 하다니
- 달리 뾰족한 수가 없으니
그들이 이사온 날 일하러 떠났습니다
일감이 별로 없어서 바깥으로 나가야 합니다
- 별 걱정을
- 이라크요
- 수도공사 하시러요